작년 12월말이나 1월에 하려했는데 미루다 미루다 이제야..(..)
* 미도 타카노리, 사에키 카츠야, 메가미도
아직 메가미도에 빠져서 허우적거리고 있던 때! 인데 이제 나온 떡밥은 다 핥았고
비보이 메거진 연재분도 질러서(..) 핥았고ㅠㅠ 일웹 다 뒤지고..;
이쯤엔 미도씨도 미도씨지만 메가네에게도 빠져서 메가미도 최고!!를 외치고 있었지만
사실 모든 떡밥을 재탕에 삼탕에 사탕 이상 해서 슬슬 단물이 빠지고 있던 때였습니다
그래도 1월까진 열심히 좋아했던 듯.
* 니x동
니x동에서 작업용BGM 괜찮은것 골라듣기에 빠져있었습니다
덕질이라기엔 우습지만 ㅋㅋ 뭐 꽤 빠져있던때는 맞는 듯.
아예 관심 키워드에 작업용bgm과 아니메송이 아닌 작업용bgm을 등록해뒀습니다
재즈를 정말 많이 들었고 클래식도 좀 듣고 OST들도 찔끔찔끔?
일단 조회수 상위권 & 리플수 상위권은 여러번 들었고 좋은건 저장해서 지금도 가끔 듣습니다
요즘에도 가끔 가서 찾아보긴한데 괜찮은게 안올라오네요
* 1차창작
쓸 수가 없어서 안타깝군요ㅋㅋㅋ 아무튼 덕질중입니다
* AKB48
만날 밴드 덕질만 하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아이돌덕질을 하니 정신도 혼란스럽고 손발도 떨리고
심장도 쿵쿵 뛰는건 다 거짓말이지만 좀 충격이긴 합니다
ㅋㅋㅋㅋㅋ하필이면 아이돌 첫 덕질이 멘붕파티인 에케비라니ㅠㅠ
유코가 부동의 1오시인건 변함없지만 2오시에서 5오시까진 계속 바뀌다
지금은 2오시가 트윈타워, 4오시는 유키링과 레나 중 하나로 엎치락 뒤치락합니다
ㅠㅠ 어어시마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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