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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콘솔

야생의 숨결 플레이 일기 - 8

by 양전/楊全 2025. 7. 17.

+ 게임내용누설 有

 

용사님 등반하신다!

산이 있으면 오르고 싶어지는 것이 주인공의 본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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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에서도 이어지는 얍삽이

이런 얍삽한 용사님 될까 안될까 [된다!]

 

그나마 무난한 말 한마리 데려와 대충 생각나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한국어 입력도 안 되고 이름 짓기 귀찮아~

 

나름 안정 서비스까지 받았습니다

부르면 알아서 와오는 말

그러나 이마저 귀찮다!

 

역시나 말 관련 서브퀘스트도 있었습니다

자기의 말은 스스로 잡자~

 

죽어!

폭탄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는 용사님

 

퍼즐이 꽤 있지만 그리 어렵지 않은 편인 야숨

이래저래 참 잘 만든 게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말타고 산 타기!

산타기는 용사의 로망

 

얼룩없이 예쁜 파란 말이 있어 포획해보려고 높은 곳에서 말등 바로 위로 뛰어내려봤습니다

예쁜 말일 수록 은근 포획이 쉽지 않네요

역시 점박이들은 함정인가!

 

나는...오늘도...얍삽이를...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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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사는 화려함이다!

화려한 고기 선택

 

그리고 화려한 불쇼

타올라라 상자여!

 

아래 ㅇㅇ xx의 사당에서 ㅇㅇ xx부분은 무슨 뜻일까요

늘 궁금했는데 설정집같은 거 보면 있으려나?

 

와보면 뭔가 있을 것 같아 와보니 정말 뭔가 있었고

 

용케 멀쩡한 책

대충 서브 스토리 힌트인가 봅니다

 

젖지 않는 용사의 바지와 발굴한 보물상자

모든 것은 아이템을 위해

 

이제 은근 요령이 생긴 바위록

바위rock?

 

안돼!!!

다 하고 부러지라고!!!

 

 게임 좀 해 본 사람이라면 여기에 뭐 있다가 본능적으로 느껴지는 꽃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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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있었다!

 

태세전환이 너무 빠르셔서 오히려 당황(...)

직접 가꾼 꽃밭이라면 그럴만하긴 합니다

 

히라히라 흐름에 태우고

왠지 원문으로 보면 사당 이름과 주제가 연결되는 말장난이 꽤 있을 것 같은 느낌 적 느낌

 

귀찮아서 얼음벽 다리 만들어 이동하기 시도

 

오늘도 은은한 속물력 보여주는 용사님

마음에 듭니다 힘들게 얻게 만들어놨다면 100루피 이상을 달라

 

벽에 이런 것들이 있으면 줍고 싶어진단 말야!

다행히 행동력이 넉넉해 마음이 편합니다

저 반짝이는 건 뭐였더라? 밀린 일기를 쓰면 이런(생략)

 

비가 와도 열심히 달리는 용사님

가디언 무서워!

 

가디언 끌고 와서 얍삽이 시도중

피가 너무 빨리 차는 것 같은데?

 

아직 높은 가디언의 벽

양 다리? 팔?이 위협하듯 용사를 노리고 있네요 무서워라~🙄~

 

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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